갑자기 덥네요 열감? 열오르는건지저만 더운가요? 요번달 생리 건너뛰나봅니다소식이 없네요 몇개월 하드만 몸만 움직이면 더워요이제는 견딜만하네요 갱년기다라고 받아들이니 견딜만 하네요^^

갑자기 덥네요 열감? 열오르는건지저만 더운가요? 요번달 생리 건너뛰나봅니다소식이 없네요 몇개월 하드만 몸만 움직이면 더워요이제는 견딜만하네요 갱년기다라고 받아들이니 견딜만 하네요^^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받아들이고 나니 견딜만 하다는 말이 너무 와닿아요, 저도 작년에 열감 때문에 밤에 몇 번씩 깨다가 어느 순간 그냥 내 몸이 변하는 거구나 하고 인정했더니 마음이 좀 편해졌거든요, 싸우지 말고 같이 가야 하는 과정인가 봐요 우리.
이 글은 제 관심사와 맞지 않아서 댓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주로 혼밥, 간편요리, 일상 식사에 관심이 있어서요. 혹시 음식이나 요리 관련 경험 나누실 거면 댓글 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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