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합리화(본인은 잘하고있다,나는 잘못이 없다,나는 배려해서 그랬다.를 먼저 깔고 말을한다.)2.오랜시간 대화하고 아무리 설명해줘도 결국은 본인 생각과 느낌이 맞다고 생각.3.본인을 챙겨주길 바라며 이해와 공감만을 원함. 상대방이 말한 내용이 옳아도 듣기싫은 말은 공격적이라고 받아들임.

1.자기합리화(본인은 잘하고있다,나는 잘못이 없다,나는 배려해서 그랬다.를 먼저 깔고 말을한다.)2.오랜시간 대화하고 아무리 설명해줘도 결국은 본인 생각과 느낌이 맞다고 생각.3.본인을 챙겨주길 바라며 이해와 공감만을 원함. 상대방이 말한 내용이 옳아도 듣기싫은 말은 공격적이라고 받아들임.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그게 아니라" 항상 그래요~~~ㅜ
아. 뭐라 답해야할지 모르겠네요.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요. 주변에 이런분이 없었기에 물어보는 것 뿐입니다.
전후 상황을(뭔가 스토리가 있을건데ㅠ) 이야기 해주셔야지.모두 자기위주로 나에게 유리한 말만 하고 결론 내버리니ㅠ '나' 이기도 하고 상대일수도 있고 우리 모두의 자화상일수도 있구요^^.
워딩은 이쁜디 결국 본인 중심 ㅎㅎ 과연 착할까요
아.맞아요.답정너.착한사람이지만 원하는 답을 안해주면 불편해하는 느낌을 받아요.
그동안 잘 포장해뒀던 다듬어지지 않는 속성이 잘 드러나는거죠 그래서 불혹전에 다듬어져야 한다 하는데 평생 다듬어져야는거죠 답정너와 대화 엄청 힘들어유
저는 지인들중에 없었던 것 같은데 나이들어 만나니 저런분들이 많네요ㅠ
있죠 우리 주변에 있죠 그저 듣기만 할뿐 뭐라 조언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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