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봉준호 감독 살인의 추억,기생충

나홍진 감독 곡성, 추격자

남편은

최동훈 감독의 타짜랑,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진짜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