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정 3형제
첫째 성인 3명(자녀1명), 둘째 성인 4명(자녀2명), 셋째 성인 2명 자녀 1명(중).
매월 각 5만원씩 회비 모음. 20년 이상
1년에 2~3번 모이면 식사, 숙박, 간식(커피등) 등 모든 비용을 회비 계좌에서 씀.
(잔고 부족시 추가금/3)
2. 시가 2형제
첫째 성인 2명, 자녀 1명(중), 둘째 성인 2명, 자녀 3명(초중)
매월 각 5만원씩 회비 모음. 15년 이상.
1년에 2~3번 모이면 식사, 숙박, 간식(커피등) 등 모든 비용을 회비 계좌에서 씀.
(잔고 부족시 추가금/2)
계좌 관리는 친정은 셋째인 제가, 시가는 첫째인 남편이 담당.
우리집 가정 경제는 제가 담당.
친정에 계비 계좌 깨겠다고 통보하고 잔여금액 /3으로 각 집에 지급.
남편에게 시가도 마찬가지다. 불합리하니 회비를 계속 모을려면 둘째에게 금액을 증액 하던지, 우리에게 금액을 낮추던지 합리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어요.
여기서 남편이랑 다툼요. 남편은 친정도, 시가도 제가 빡빡하게 군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문제는 정답이 없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