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보면서 느낀거
내가 누군가와 결혼하면서
상대 윗대 조상까지 다 알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모르고 결혼할 수도 있겠다 이 생각드네요.
말하지 않는 이상 모르겠다
솔직히 그 윗대윗대는 아예 모르고 결혼하지 않나요?
근데 옛날에 결혼할 때 조상따지고 집안따지고 그런거에 유독 신경썼잖아요
성경도 보면 예수님 족보 엄청 길게 나오거든요
계보(역사)가 중요하긴 하구나.
성경도 어찌보면 예수님 집안 조상 역사 공부기도 하거든요
내 윗대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고
그게 어떻게 나에게 이어지는지를
아느냐 모르냐가 중요
조상 업보가 드러나는 시기가 있나봐요
그 업보로인해 망하냐 어쩌느냐는 모르겠지만
머리좋은 유전자들은 업보가 강해도 그 좋은머리로 겉으론 잘살더라구요
하영이 연예인 된것도 어찌보면 운명이네요
안됬으면 다들 모르고 살았을텐데요
연예인이 되니 만천하에 알려진거잖아요
솔직히 자기 조상 누군지 언급만 안했어도
본인이 연예인안하고 본인 집안처럼 의사가 됬다면
조용히 묻고 살았을텐데 그것마저도 운명
솔직히 지금 몇대 부자들은
친일 많을걸요? 몰라서 그렇지..


싱글은 그나마괜찮음 결혼해서 자식낳고살면 더더욱이요 배우자 집안도중요함 그윗대부터 영향있음
맞아요 후대가 이어지는 일이라 결혼은 좀 위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