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안에 집을 팔아야하구요.
아파트가 아니라,
우선 언제부터 내놔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생각은 집은 깨끗하게 최대한 짐 줄이고 청소하고
올 가을부터 내놓을까하는데요.
부분수리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예를 들어
벽은 타일인데, 바닥이 짙은 월넛색 강마루라
저는 집 내놓기전에 마루라도 화이트 타일 혹은 화이트마루로라도.바꾸자
(거실, 복도, 주방 부분만이리도)
남편은 어차피 팔집인데 돈을 왜 쓰냐..
주택이기 때문에,
진짜 임자가 나타나면 어느정도 인테리어 하고 들어오시긴 할것같긴해서 남편말이.틀린것도 아닌거같고..
저는 그래도 집 인상자체가. 넓어보이고 첫인상이 좋아보이려면 몇백 투자해서 마루 싹 교체하는것도 방법일것같고..
여러분들이라면
1. 바꾼다
2. 안바꾼다
의견부탁드려요.
답변주시는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고치면 더 잘 팔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