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처음엔 왜 그러시는지 몰랐는데

이렇게도 못된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요

예를들면 어떤 말이든 제가 하게 유도해요

내가 아플 때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

제가 아무말 안해요 그럼

아들한테 전화해서 갸는 벙어리가

어른한테 말한 줄 모르노 이렇게 해서

부부싸움 만들구요

담날 저한테 전화해서 별일없냐 해요..

못된 거 맞죠? 달리 표현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