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이지만 생리던 증후군이 매달 있는거 같아요짜증이 보통 짜증이 아니고 정말 미쳐돌거 같은 깊은 짜증이게 며칠 가는데 너무 힘들어요오늘 아침 펜트리장에 발가락을 다쳤는데너~~~~~무 아팠어요아퍼서 소리 소리를 치면서 화+짜증이 나는데옆에 있던 남편은... 짜증섞인 소리침에 자기도 짜증을 살짝 내더니 아프다고 계속 그러는데도 아예 신경을 안쓰더라구요그래서 더더더더더 화가 났어요샤워하던 아들은 시끄럽다고 혼잣말하는거 제가 들었고....남편과 아들은 계곡 갈려던 거라제가 계속 짜증중이니 말도없이 나가버렸어요저는 화가 너무 나서 한숨 자고 일어났는데그라도 화가 안가라앉아요늦잠자고 일어난 딸한테 전화했더니'여보세요' 가 아닌 '왜' 이렇게 전화를 받는데연속 2번이나 그래서 방가서 뭐라고 했더니핸폰보면서 한숨너 지금 태도가 뭐냐고 했더니 그제서야네도대체 이 집에서 나는 어떤 존재인지화가 나서 나가버릴려다가나만 참으면 즐거운 휴일로 마무리할텐데싶어서 마음 다스리는데 안돼요즐거운 저녁이 어려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