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걸로 판단하는지 모르겠지만
본인보다 못벌면 비싼음식, 비싼옷 사면 안되나요?
한 예로 식당은 돈이 많고 적고 떠나서 분위기 내러 한번 갈 수도 있는 곳이라 생각하는데요.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조금 가격대 있는 곳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이걸 좀 잘사는 지인에게 여기 갔었다고 음식을 몇장 보냈습니다.
보통의 지인들은 좋겠다. 맛있었겠다 이러고 말겠죠
근데 답장이 회사좋네 니가 어디가서 그런 음식 먹어보겠냐 라고 답이 왔는데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무시하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러면서 덧붙여서 서울에 모 식당이 소고기가 유명하다길래
다음번 회식은 거기로 말씀드려보겠다 했더니. 말한다고 갈수있는 곳이냐고 하는데
여기서 두번째 빈정이 상했는데
제가 삐딱한건가요?


좀 잘사는 지인도 그런말 하는데 찐부자는 안그럴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