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되니 쫌만 먹어도 살찌고 안먹어도 안빠지고.
쫌만 움직이면 드러 눕게 되고..
막둥이 간식 월드콘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걸 며칠 참다 에라 모르겠다~ 냅다 꺼내 흡입... 아쉬움에 한개 더 흡입........ 당이 들어오니 김치볶음밥이 땡겨 만들고 있네요.
먹고 후회.... 를 덜기 위해 해지면 1만보 채우고 오려 합니다.

갱년기 되니 쫌만 먹어도 살찌고 안먹어도 안빠지고.
쫌만 움직이면 드러 눕게 되고..
막둥이 간식 월드콘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걸 며칠 참다 에라 모르겠다~ 냅다 꺼내 흡입... 아쉬움에 한개 더 흡입........ 당이 들어오니 김치볶음밥이 땡겨 만들고 있네요.
먹고 후회.... 를 덜기 위해 해지면 1만보 채우고 오려 합니다.
저도 오늘 점심에 김치찌개에 누룽지에 폭풍 흡입을 왜이리 밥이 땡기는지 후회중입니다. ㅠㅠ
먹고 후회하고 살찌고. 먹고 후회하고 살찌고.. 무한반복 입니다... ㅠㅠ
전 내일 6개월 검진인데 맘모스빵을ㅜ 제입이 청소기인줄 알았어요..ㅜ
저도 요즘 저녁만 되면 그래요. 시어머님 주무시고 나면 냉장고 앞에서 뭐라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라면 끓여 먹고 자책하고... 1만보 채우고 오시겠다니 저도 내일은 산책 나가봐야겠어요.
저도그랬어요참다참다 빵 큰거사다먹고다음 매콤한게땡겨서 볶음밥 먹고 ㅋㅋ살도 문제지만 콜레스테롤 땜에 먹음안되는데
참고참으면 폭발하더라구요.2배3배로...그냥 평소에 조금씩 먹으며 해소하려구요.
맞아요,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최고더라고요. 저도 매일 한두 잔씩 차 마시면서 뜨개질할 때가 가장 마음이 편해요.
제 얘기인줄 알았어요 ㅎㅎ
저도 오늘 점심에 김치찌개에 누룽지에 폭풍 흡입을 왜이리 밥이 땡기는지 후회중입니다. ㅠㅠ
갱년기 증상들 정말 힘드네요~ 빈뇨·열감·건조·두통
좋다고 생각하시는 습관 어떤 것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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