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증상,자율신경계쪽으로 녹용한약,약침 치료중인데요.한약을 보름치 먹고,2회차 보름치

한약을 다시 진맥해서 지어온약을

며칠전부터 먹는중인데요.어제부터 몸이 여기저기

가려워요.건조한시기에 가려운증상이 있긴한데요.

요즘도 시기적으로 가려운건지,아님 갱증상으로

그런건지.당뇨나 신장쪽 문제는 원래 없었고요

근데,문제가요,한약값을 두달치를 한꺼번에

결제를 했네요.약침 몇회 서비스랑

약간의 할인도 있기도 해서

백만원 넘는 금액을 결제했는데요.환불받는건

또 아닌거도같고 해서

지금 생각으론 이번에 지어온 약은 어쩧게든 먹고

한약치료는 그만두고 남은금액으로는 약침만 더

맞겠다고 해도 되는건지.좀 있다가 한의원 한번

방문 예정이에요.

한약먹고는 잠은 그럭저럭 자는 상황이거든요.

체질에 맞게 지어온건데두 이럴수 있을까요?

갱증상으로 이런걸까요?

제마음이 약이 찝찝하다면

변경해달라고 요구해봐도 되는거겠죠?

환불해달라고 하는거 아닌이상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