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그놈의 초중복
습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그놈의 초중복
아침부터 조중복타령은

못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그놈의 초중복
습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그놈의 초중복
아침부터 조중복타령은
마자요~우리나라는 무슨무슨날 디게챙기죠
ㅜㅜ 누가 초중복 챙겨달라고했나보군요.. 힘내세요
그니까요. 뭔 때가 그리많은지.
치킨시켜요. 더운데 ..ㅜ.ㅜ 불앞에서 요리하는것도 힘듦
그러니까요 그놈의 밥밥밥
누군가가 초중복 같이 모여 밥먹자라고 했는가봐요ㅠ… 챙길것도 많다 증말
특히, 초복은 명절급으로 치죠
세대교체가 한두번 더되어야 없어질듯요 진짜 지겨워요
ㅋㅋㅋㅋㅋ초복인줄도 몰랐네요~~~~~그래도 식당에 백숙 나왔음 좋겠어요ㅋㅋㅋㅋㅋㅋ
식당에 케이크 갖고가는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는데요
외국 사는 친구 선물(40대)
상담쪽 일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같지도 않은것들하고 너무오래지냈네요
스킨쉽(키스) 도중 남자발기 느껴지는데 더이상 안나가는건?
진짜 오늘 못 볼것을 보았습니다.
호르무즈 통과 보호비 이거랑 뭐가 다르죠?
50대에 흰머리 없는 분도 계시죠?
특이하다는 말 들었는데 어디 부분이 특이하다는걸까요
갱년기 증상일까요?
50살 국내든 해외든 여행 자주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