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때마다 뭔가 거슬려요

시험을 100점 맞았어하면

넌 강박이야 60점만 맞으면되지로 한다는가

내가 키오스크에서 수박주스를 골랐는데

내스타일아니야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이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는 애랑

만나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객상담이 아니고 상담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