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보내는데 ... 말도없이 택배보냅니다 십몇년째.. 한보따리씩 보내는데 이더운데 김치랑 반찬 한박스 보내왔는데 날더우니 스트리폼박스 안에서 다터지고...

하아 김냉에 있는 전에보냈던 김치 다버리는데 진짜 짜증나서 엄마한테 제발 깍두기 보내지마라...쓴소리 했더니 .. 기분안좋으신듯 아니 더워죽겠는데 일끝나고 와서 먹지도 않은거 다버리니 죄책감도 들고.. 반찬통 씻고 다시 담고 ...

징글징글..

아들놈 요즘 육아휴직이라고 마누라가 밥안해줄까 그런지 똑같이 양쪽집에 보내는듯요.. 올케는 진짜 얼마나 짜증날까ㅠ 김냉에 김치로 꽉차요 종류별 김치로ㅠㅜㅠ

진짜 이해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