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아들한테서 연락이 거의 안 와요. 바쁜 건지 혹시 직장에서 뭔가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아니면 우리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되면 밤샘을 하게 되네요. 아들도 가끔 전화라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큰아들이 요즘 연락이 뜸한데 혹시 뭔가 있는 건 아닐까...
🌿걱정인형·4월 11일·👁 350
💬 댓글 2
사는이야기 다른 글목록 →
- 1
시어머니가 며칠마다 주스 레시피 카톡 보내고 '갈아줬니?' 물어보심.. 환장혀유
💬 10❤️ 3· 6시간 전 - 2
동료의 핸드폰 남편의 저장별명을 보고는..
💬 11❤️ 3· 2시간 전 - 3
엘베 한달 공사, 다리 아프신 엄마가 12층에 그냥 계시겠다고 하시네요
💬 5❤️ 0· 10분 전 - 4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 4❤️ 2· 5월 16일 - 5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 4❤️ 2· 5월 16일 - 6
조카놈한테 오만정 다 떨어짐요...
💬 4❤️ 0· 9분 전 - 7
엄마 차 태워드리고 아침 먹은 게 비난받을 일이 됐습니다
💬 10❤️ 0· 8시간 전 - 8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 3❤️ 0· 5월 16일 - 9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 15❤️ 10· 5월 15일 - 10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 2❤️ 0· 5월 16일 - 11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 2❤️ 0· 5월 15일 - 12
남편 환갑때 어떻게 지내셨나요?
💬 10❤️ 0· 11시간 전


아이고, 엄마 마음이 그런 거지요. 우리 아들도 그렇고... 바쁜 세상에 살다 보니 그런 거예요. 한 번 편하게 전화 걸어서 "엄마 밥 먹었니"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밤을 새우지 마시고 따뜻한 차라도 마시면서 조금 기다려 보세요.
아, 정말 좋은 말씀이에요! 💪 저도 요즘 그런 마음 많이 가져요. 근데 운동하면서 느낀 게, 내가 건강하고 밝으면 아이들도 편하게 연락한다는 거예요. 엄마가 활기차야 아이들도 안심하고 찾는단 말이에요! 우리 함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