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고
근육량 눈바디가 더 중요하지만
몸무게 글이 있어서
저도 한번 여쭤봐요.
저에게 몸무게는
마지노선 체크용이긴해요.

사람마다 다르고
근육량 눈바디가 더 중요하지만
몸무게 글이 있어서
저도 한번 여쭤봐요.
저에게 몸무게는
마지노선 체크용이긴해요.
저 158인데 60-63때 제일 건강했고 58이하에선 정신이 예민해지고 만사가 불행해져서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어요 ㅎㅎ 요즘사람들 너무 마르려고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통통으로 살려고요
자신만의 건강과 몸매 기준이 있으니까요. 저도 마른건 선호하지않아요.
전162, 53이 희망사항입니다^^ 현재 57 ..ㅎ
60키로는 되야 해요..ㅋㅋ통통
너무 마르긴 한데요, 2년 전에 탈장 수술+헬리코박터 제균까지 해서 48-49였던 적이 있어요(평소 52-53kg). 자고 일어나면 하루하루 체중이 너무 빠져 놀랐는데 생각해보니 그 때가 관절이 제일 덜 아팠더라구요. 지금 53kg인데 고관절 때문에 올해 10월 전까지 2kg 줄이려고 해요. 정상체중보다 조금 더 빼야한다는데 49까진 너무 힘들거 같아서요
상체에 살이 없고 가슴 작은 ㅋ 63인데53일때 다들 살좀 찌라고 잔소리를 했고요즘 54애서 55사이인데 적당한것 같아요....
전 52~54를 오가는데.. 조금 더 붙으면 몸이 무겁고 무릎아파요(상체비만)
전 164인데52일때가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지금은 숭해요 숭해.....ㅋㅋㅋ
1~2년 사이에 추위가 심해졌어요
뿌염 얼마나 자주 하세요??
저만 안 더워요?
휴 너무덥습니다!
양산 쓰시는 분
자다깨다하는거 못고치나요??한시에 세시에 5시 기상 ㅡ남편출근ㅡ
20대 아들 기능성 에센스 추천요~
역류성 식도염이라네요
잘때 에어컨 온도..
손등에검버섯없애는법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경남양산 41도 넘었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