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회사만 다니다가 퇴직하고 처음으로 부엌에 섰습니다.
아내가 감기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계란말이가 좀 찢어졌지만 아내가 맛있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40년간 회사만 다니다가 퇴직하고 처음으로 부엌에 섰습니다.
아내가 감기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계란말이가 좀 찢어졌지만 아내가 맛있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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