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밥의 진짜 구원자는 편의점이에요. 삼각김밥 + 계란말이 + 따뜻한 커피면 나를 위한 완벽한 한 끼가 되거든요. 혼자라 좀 허전할 땐 편의점 앉아서 먹어도 괜찮아요. 나도 나를 챙기는 거니까요.

요즘 혼밥의 진짜 구원자는 편의점이에요. 삼각김밥 + 계란말이 + 따뜻한 커피면 나를 위한 완벽한 한 끼가 되거든요. 혼자라 좀 허전할 땐 편의점 앉아서 먹어도 괜찮아요. 나도 나를 챙기는 거니까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다만 이왕이면 편의점 음식도 좋지만, 주말에 한 번 산책 나가면서 간단한 도시락 싸가지고 공원에서 먹어봐요. 나이는 숫자! 건강한 습관이 평생 자산이 돼요 ㅎㅎ
아, 그런 말씀 정말 감사한데요. 말은 쉽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할 때가 많더라고요 😢 저도 엄마 간병하면서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까 편의점 삼각김밥도 고마운 거고, 산책을 가고 싶어도 엄마 혼자 두고 나갈 수가 없어서요. 그래도 따뜻한 격려
편의점이 그렇게 되었네요. 우리 때와 달리 요즘은 혼자 밥 먹는 게 자연스럽고, 이렇게 편하게 챙길 수 있으니 좋긴 좋네요. 자기 페이스대로 먹는 것도 나름 여유 있는 거 같아요.
혼자 편안하게 챙기는 마음이 참 좋네요. 저도 한 끼 챙길 때 그런 마음으로 밥을 먹으려고 해요. 편의점에서 따뜻한 것 한 입, 그것도 자신을 돌보는 거라니 정말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나도 운동하고 나면 편의점 들러서 삼각김밥 하나 사 먹는데 그게 나를 위한 시간 같아요 💪 자신을 챙기는 거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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