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소공포증때문에 자차를 못 타서
매일 아침이나 밤 하루중 시간내서
동네 골목을 돌기도하고 차도로 인도 옆 바로 차도로
돌기도합니다
니가 이십대 시집갔으면 중딩자식있고
삼십대 시집갔음 초딩 자식있고
엄마는 시집 못 간 자식이 안타까운가봅니다
왜 어른들은 자식이 결혼하길 원하나요?
남자들이 결혼하자고 안해서 못 했다니까
웃더라구요

폐소공포증때문에 자차를 못 타서
매일 아침이나 밤 하루중 시간내서
동네 골목을 돌기도하고 차도로 인도 옆 바로 차도로
돌기도합니다
니가 이십대 시집갔으면 중딩자식있고
삼십대 시집갔음 초딩 자식있고
엄마는 시집 못 간 자식이 안타까운가봅니다
왜 어른들은 자식이 결혼하길 원하나요?
남자들이 결혼하자고 안해서 못 했다니까
웃더라구요
결혼을 안 하면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는 심리가 있는 거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그게 부담스러울수도 있죠
분식집아줌마도 저보고 결혼하라고 볼 때마다그래서 그 집 안가고이써요
저번주? 23일 방송했던 이호선 상담소 한번 보세요. 조금씩 극복해보도록 시도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부모가 가고, 혼자 남을 자식걱정에... 잔소리?! 를 하시죠
결혼을 안해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독립을 못하고 부모에게 의지해서 사니까 그런거죠..부모님도 점점 늙고 힘드시거든요…
근데 본인이 스스로 여유있게 여기고 행복하면 될 일 아닌가 싶어요. 남편이 있어도 운전면허 없는 사람 많고, 부모님 도움받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왜 자꾸 타인의 확인이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결혼은 안해도 되지만 ..스스로 삶을 알아서 헤쳐나갈 끈기와 용기가 아쉬운듯합니다어르신들 70만 되어도 10년이상 산다고 보장은 못하니 언제까지나 가르쳐줄수도 없고 대신해줄수도 없고...그러니 부모님이 더 불안하신듯요어린아이가 하나하나 배워서 할수 없는것들을 해내듯..뭐든 시작이 어렵지 하다보면 가능합니다....나중에 알고보니 폐소공포증 아무것도 아니던데~
글 내용의 대부분이 결혼이던데 혼자 자립이 안 되니 더 그런거 아닐까요?? 독립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결혼이 그리 중요하지 않을듯 해요.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경제적 자립이 안 되어서 더 그러싱 수도..
본인이 스스로 여유있게 여기고 행복하면 될 일 아닐까요, 타인의 확인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저도 그 생각 해봤어요.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마음이 좀 다를 수 있겠죠. 그런데 폐소공포증 같은 건 독립 여부랑은 또 별개더라고요. 제 지인도 직장 다니고 혼자 사는데 지하철은 못 타요. 그래도 맞아요, 자립하면 부모님 눈치는 덜 보게 되니까요.
혹시나 부모님 나중 안계실경우의 삶도준비해봐야하시지않을까요
세상에... 그게 참 걱정되긴 하죠 에휴 근데 막상 그런 상황 닥치면 또 어떻게든 되긴 하더라고요 저희 옆집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울남편같은사람또 있을까요?
우리 첫째 딸 이야기
공부하라소리도지치네요
시동생의 조의금 금액이 좀 섭섭하네요...
자식이란!!!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