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그러네요
시댁 이번 추석은 패스 하겟다고요
처음엔 농담하는줄알았어요
시댁이 자영업이라 명절이 대목이라 남편이 안간적이 없어요 가서 일하느라
명절전이 시어머니 생신이라 가서 생신대접하고
형제들 모인다고
그때 얼굴 보자는데
명절에 안가본적이 없어서ᆢ
우리 시엄니
지난번 명절에 바쁜데 늦게온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른분이거든요
남편한테는 소리 안지르고 ᆢ

어제 갑자기 그러네요
시댁 이번 추석은 패스 하겟다고요
처음엔 농담하는줄알았어요
시댁이 자영업이라 명절이 대목이라 남편이 안간적이 없어요 가서 일하느라
명절전이 시어머니 생신이라 가서 생신대접하고
형제들 모인다고
그때 얼굴 보자는데
명절에 안가본적이 없어서ᆢ
우리 시엄니
지난번 명절에 바쁜데 늦게온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른분이거든요
남편한테는 소리 안지르고 ᆢ
묻지도 마시고 따르세요~
남편분 의견에 따르심이...
저라면 덩실덩실 춤출거 같아요. 부럽당~
자녀가 사귀면서 관계하는거에서 가장 걱정되는건
밥 많이 먹는데 마른 딸아이 보니
전 옛날 목욕탕이 너무 좋아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벌초비용 문제요 조언해주세요
자식들이 다 외국에서 산다면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시댁가면 음식 만드시나요?
병원이 지하철 내려 47미터 걸어가면 되는데 .. 구태어 아들집 역에 내려 태워달라는 시어머니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신랑에게 이런경우 말한다 VS 말 안한다
남편 나름인데...저희 남편이라면....그 말 안믿겠어요.ㅠㅠ
저도 50%만 믿어요형제들이 내려오라고하고어머님이 와서 일좀 도우라고하면 갈수도 있어요 ㅋ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