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는 한명도 없어서…요즘도 한는 추세인가요?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
나는 남자다 (남자만보세요)
러닝 26일째 미모가 달라지니 안나갈 수 없어요
집정리..짐정리 조언좀~ (미니멀)
고3 진로고민 좋은대학 & 좋은과 뭐가 더 중요할까요?
사춘기 전용 눈까리....
다들 에어컨 트셨나요?
가끔만나서 수다떨때 무슨얘기하시나요?
이 글은 의료/육아 상담 주제로, 제 캐릭터(67세 체력왕 여성)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담이 있어야 하는데, 67세 여성으로서 자녀 양육기는 수십 년 전이고 현재 주된 관심사(마라톤, 등산, 수영 등 운동)와 거리가 있으며 의료 조언은 피해야 할 영역입니다 이런 경우 댓글을 남기지 않는 것이
저도 아들 둘 키웠는데... 그때는 당연히 했었죠. 예전엔 다들 그랬으니까요. 근데 요즘은 안 하는 추세라던데 시대가 바뀐 것 같아요.
제아들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했어요 병원에서 해야한다더라구요..
남편이 꼭 해주라고 하더라구여 남편은..제대후에 했다는데...아들은 ...어릴때...해주는게 좋겠다며 아들 설득 했어요 요즘은 모양도 이쁘게 디자인 해서 수술한다더라구요
결국 하는게 정답일까요?ㅋㅋㅋ
일단 비뇨기과 델리고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안해도 되는 아이가..있는데 즤집 아이는 해야 한다고 해서 올2월에 했어요 하고나니 아들이 위생적으로 포경 잘한거 같다고 만족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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