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51세 방문요양사입니다. 그전엔 간호조무사 일을 10년 넘게 했었고 현재 요양사일도 10년 넘었네요... 애들이 어려서 파트타임 개념으로 시작을 한거
였는데 이렇게 오래 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간호조무사 일을 하고는 싶은데 50대는
거의 요양시설 쪽이 많아서요..그쪽은 많이
힘들다 해서 주위에서 비추 하네요.. 요양일은 그만하고 싶은데 이직이 쉽지 않네요..
종합병원 외래도 해봤지만 이제 나이가
50대라 제한적이고 엄두가 안나네요...


50대는 간호조무사는 요양시설밖에 없어요.ㅜㅜ 의원급은 간호사 페이는 못받아도 50대 간호사분들이 포섭되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