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자랑을 방송에서 80번을 했다는데

사소한 자랑도 8번만 해도 주변에서 질려서 손절치는데 80번을 했다는게 자랑 내용을 떠나 집요하고 질린 스타일같아요

평소 성격이 어떤지 가늠이돼요.

주변에 여자친구들 없는데 본인은 뭐가문제인지 몰라

여자친구들 없는이유가 다 자기를 시기질투해서 라고

합리화하는 유형

머릿속에 온통 나라는 멋지게 태어난 인간을 어떻게하면 자랑하지? 하며 누구와 어떤 주제로 얘기를 해도 주제에 안맞게 도르마무처럼 결국 자기자랑으로 마무리하는 속빈사람.

진짜 질려서 집에 돌아가는길 다시는 마주치고싶지 않은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