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일때도 전업인 지금도

남편월급을 제가 관리하는데요 ..(남편 용돈은 카드사용)

이런 경우. 남편들은 가정 경제에 전혀 관심없나요?

지출이 많을땐

제가 만든 마이너스통장에서 쓰거나 비상금에서 쓰고..

다시 아껴서 채우고

저축도 알아서 했는데..

어째 나만 마이너스될까 노심초사하고 돈에 예민해지는것같아요

남편은 용돈을 써도 항상 못쓰는듯 불만이고..

저는 지출에 맞게 아끼느라 ..궁상맞게 사는것같고

남편소득이 적지않은데도..나를 위해 왜 쓸돈은 항상 없는건지..

배부른 소리하고 있나요? ㅎ

그나저나 노안와서 자꾸 오타가 있네요 맞춤법도 틀리고..에휴..

맞벌이를

맏벌이로?

부끄부끄 급하게 맞벌이로 수정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