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까지 그런적 없다가

요새들어서 저한테 계속 저러면서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는데

여러모로 회사생활이 불안정한가봐요...

먼데로 발령?위기도있고..

보는 저도 힘들더라고요

남편도 오죽힘들면 저러겠냐마는

남편이

제입에서 그렇게힘들면회사 때려쳐!!

이소리 듣고싶어하느거 같은데

제가 그렇게 안말하고 같이 불안해하고 그러니까

본인이 돈버는기계처럼 느껴진대요

아침에 눈뜨기도 힘들정도로 괴로운데

자기가 이런상황인데도

와이프인 제가 그래도직장은 나가야지 하는 스탠스니까

자기가 번아웃오고 정신병올거같이 힘든데도

존중받는단 생각이 안든다는데

남편이 성실하고 여지껏 잘견디는 사람이었는데

회사 다니는게 상사스트레스 발령스트레스 여러모로겹치니까 참 저도 옆에서 어떻게해야할지 어렵네요ㅠ

말이라도 잘해줘야하는데

당장 턱턱 관두라고 말이라도 해줄수가없네요

부자라서 턱턱 관두라고 할수가없으니까요

제가 빈말도 못해서ㅠ

이런경우 어떻게해야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