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이에요 병원에근무중 입니다,,

동네의원인데 이직한지 6개월 다되어가요,,

6개월 다니면서 정말 하루도 안빼먹고 텃세?잔소리?를

합니다...

어제는 수납금고문이안열려서 좀 도와달라했더니(열쇠로 여는데..마모가된건지 잘안되더라구요)

도와달라면 어떻게하냐면서 우리도 잘안된다고 혼자 열수있는방법을 생각해야지 하나하나해줘야되냐고 애냐고 그러더라구요..

환자앞에두고 텃세한적도 있어서..환자가 제가달라고 안했어요 한적도있어요..

저번에는 너무스트레스 받아서 아이보는 앞에서 엉엉 울었네요ㅠ

남편한테 말하니 그만두라 하는데

맘처럼되질않아요;;의원급인데 토요일 쉬거든요...

토요일쉬는곳이 잘없어요ㅠㅠ

매일매일 고민됩니다..퇴사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