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디 멀리가는거 싫고
집이 제일 좋은데
휴가 안가냐고 묻는데 안간다고 하면
되게 애처로운 눈빛으로 왜안가냐고 하는데..
꼭 가야만 하는건지 ....
저만 휴가 안가나요?

전 어디 멀리가는거 싫고
집이 제일 좋은데
휴가 안가냐고 묻는데 안간다고 하면
되게 애처로운 눈빛으로 왜안가냐고 하는데..
꼭 가야만 하는건지 ....
저만 휴가 안가나요?
저도 안가요. 선선하면 다니려고요.기숙사 있던 고등이 둘이 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공부한다고 집에 있으니. ㅜㅜ개학하면 돌아다니려구요
아뇨 자기맘이죠..~~
나만 편한곳 찾으면 그곳이 휴가지요. 굳이 여행이 아니더라도 내가 힐링할만한 카페나 집콕 휴가 즐기시면 되는거죠. 애처롭게 보는 사람들 따위에 휘둘려 돈쓰고 몸고생 시키지 마시구요ㅎㅎ
부러운데요.. 저도 집이 제일 좋아서 집 떠나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전 되려 여름휴가가는 사람 고생하겠네.. 속으로 다른 계절은 잘 못가나보군... 돈 비싸게 가네 하고 생각해요
시람마다 다 디른거죠~~ 저도 주말에 나가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웬만한데는 다 사람들한테 치이니까ㅜㅜㅋㅋㅋ근데 회사 사람들은 주말에 어디 좀 가라고 맨날 그래요ㅋㅋㅋ
도대체 왜 이딴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누수 아시나요??
방금 차사고(뒤에서 박힘)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요즘 영화 볼 거 많아서 좋아요
혹시 자연드림 조합원이신 분들 있을까요?
오디세이는 무조건 용아맥이라는데
수술 앞둔 며느리 말하는데 tv만 보시는 시어머니 제가 예민한건가요?
시부모님이랑 얼마나 친하게 지내야 할까요..??
54세 러닝시작할까요?말까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농지전수조사 청원 찬성해주세요
아니요~~ 사람마다 다르쥬!!ㅎㅎ 전 여름에 휴가 안가요 더워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