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뭔가 요즘 바보가 된 느낌적 느낌 ㅋ 그냥 아끼고 저축하며 번아웃이 올정도로 열심히 살았는데 주식에 삼성사태까지 ㅋㅋ
우와 용과 직접 처음 사봤어요. 어찌 커팅해야나. 몰겠다 하고 그냥 반 딱 자르니 색깔이 너무 예뻐요.요즘이 제철인가봐요. 동네 과일가게서 추천해주셔서 사봤는데 일단 넘 예뻐 올려봅니다.
과일과 커피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을 꾸준히 섭취하면 세포 노화를 크게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스페인 나바라다대 연구팀인 성인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혈액 표본을 분석해 높은 폴리페놀 섭취로 인해 염색체 보호 구조물이 성공적으로
몇년동안 감기 안걸렸는데 이번에 걸리고 기침 목붓고 귀가 약간불편 머리 조금 아프고 약국약 먹고 가족 최소로 챙기고 운동안가고 낮잠 많이 자고 폰도 많이하고 집에서 쉈어요.감기는 괜찮아졌는데 어지러워 화장실가다 핑돌아 주저앉았어요 .그날 입맛없어 누룽지 조금만 먹
안젤릭정 처방받아 먹으면서 새벽에 갑자기 더워지면서 등이 축축하고.. 또 갑자기 추워지거나.. 자꾸 깨고얼굴에 열감도 많이 좋아졌어요~~ 근육통과 피로감두요.. 그런데 이제 먹은지 4달째접어들었는데다른건 괜찮은데 근육통과 피로감이 다시 심해지네요.. 혹시 이건 비타민D
양손중 특히 왼손이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이 힘이 없어지고 파르르 미세하게 속에서 떨리는게기분이 늘 별로고 거슬려요핸드폰을 늘 잡고 있어서 그럴까요?다틀 누구나 그런 생활일텐데 저만 그런건지 특히 약지 새끼손가락이 점점 감각이 먼 느낌이 들고뭐라 표현이 안되네요병원은 안
요즘 성인자녀들 토스하니 자기 계좌에 얼마있는지 다 뜨더라구요. 2008년쯤 펀드를 두가지 넣다가 한개는 원금이 400만 한개는 600만까지만 넣었어요. 최근에 보니 5000만원 가까이 되더라구요.이걸 펀드 그대로 증여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현금으로 5000만원 증여하
결혼 당시엔 남편만 무좀이 있었어요~ㅜ.ㅜ신혼때부터 집앞 슈퍼갈적에 남편 슬리퍼 신고 갔어요제것보다 5cm도 넘게 큰데 커서,,신기가 편하더라고요노상 신랑이 그거 신고 다니면 무좀걸린다고 하긴 했는데, 흘려듣다가저도 무좀 걸렸어요병원에 가서, 여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