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위에 각 증권회사 목표주가 현황 사진 자료는월배당600 님이 올려주신 자료 사진참고 했습니다.월배당600님께 양해 구합니다^^.
쇼펜하우어가 그렇게 오래 고민하고 생각하고 공부해서 얻은 행복과 고통과 삶 인생을 나이가 들고 살다보면 화려한 언어로 표현은 못해도 다 아는거 같아요행복은 순간 순간의 느낌이고삶은 고통과 권태의 연속이라는것을 지속적 행복을 꿈꾸지 말고순간순간 행복을 자주 느끼
어제 오늘 비가 와서 더 그런가? 나이가 드니 크게 재밌고 기뻐할 일은 없고...항상 마음은 가라앉아 있는거 같아요.평생 긍정적으로 살아왔고 나름 밝다고 생각했는데 갱년기 마음 상태는 제 의지와는 별개로 움직이네요그렇다고 우울증 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틈틈이 힘들다는 생
고지혈증 관련 글 찾아보고 있는데 예전 글 중에 강화 가루로 효과보셨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40 넘어서 부터 시작된 매년 검진이에요~ 신랑이 좋은?회사다니니.. 배우자도 공짜로 검사해주네요 ㅎㅎ 아침 일찍 위내시경 .. 수면으로 했더니 비몽사몽이네요 😵💫아직 검사가 많이 남았는데... ㅎㅎ 잘 받고... 몸보신하겠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부터 금식이
갱년기가 와서 그런건지..저도 짜증이 많아졌거든요. 참 공감이 갑니다.참고 참고 또 참다가도 한숨을 크게 쉬게 되는데요.실컷 저녁준비했는데 어찌 매번 이 아들 녀석은 "아니 그거말고...다른거"를 해달라고 하냐고요.. 욱하고 올라오는 거 보면 갱년기라 그런거겠지 하고
간호조무 학원다녀요 .수업중..관절이야기 나왔고..시간 갈수록 통증이 더 심하다는 샘...아픈사람 있냔 말씀에...왜ㅡ..ㅡ나만 아픈거져...퇴행성요..손가락 많이 사용...그래서. 젊었을때...공주처럼 살았어야 되었나 봐요. 머슴처럼..글캐 글캐..세
어제 퇴근길에우연히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는데무의식적으로 부른 노래가' 꽃 피~이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세상에!!!조용필 아저씨 노래였어요!!!심지어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던 가수( 팬에겐 죄송 ) 였는데~!!!정신 번쩍 차리고 차에서 내리면서 또 부
어느분은 은퇴할꺼다어느분은 이제 연금 모은다모다기는 이제 가늘게 길게 벌거다하는데요
갑갑하지는 않은지 브라 착용감 어떤지 궁금해요~착용해 보신분 후기 부탁드려요
고3남자아이 인데 6등급에 가까운5등급이에요저닮아서 공부머리는 없는거 같아요열심히 해도 안나오는 성적은 유전인가봐요제가 대학을 나왔으며 이런저런것도 많이 알아서 아이한테 이야기도 많이 해주지 않았을까 이런생각이 드는게 미안 하더라구요 지금 아이가 원
갑자기 어느 날부터 맛이 잘 안 느껴지네요맛있는 음식을 봐도 먹고 싶은 생각이 없고 침은 고이는데 그 맛이 뭔지 상상이 잘 되질 않아요. 이런 증상이 뭘까요?AI 찾아보니 갱년기 증상 중 하나라는데 참 별개 다 있네요. 혹시 이런 거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특별하게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