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머리 다쳐서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냥 지금 당장 생각나는데로.. 그 사람 의견에 마쳐서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많이 불편해서..
우리같이 산에 갑시다건강과 즐거움의 쉼터자연이 주신 산 어떠세요
빨리 끝나 버렸음 해요. 고통없이. 노인들 보면 괴로워요. 저 나이때까지 살까봐.
진짜 요즘 회사 다니는 게 너무 스트레스네요.얼마 전에 팀장님이 정년 압박 때문에 퇴사하시고 새로운 팀장이 왔는데, 문제는 이분이 공장 출신이라 현재 팀 업무를 거의 모른다는...
요즘 인신매매 범죄가 성행할 거라는 흉흉한 말이 돌자나 그래서 더 의심하게 되는데.. 편의점 알바 하는데 결제 중에 손님이 들고 있던 핸드폰 카메라가 날 향하고 있었고 순간 ...
요즘 제 얘기인데 갱년기 신체 증상들이 정말 심하더라고요~ 빈뇨가 젤 힘든데 밤에 자다가도 자꾸 화장실을 가야 돼서 숙면이 안 되는 거 있죠. 낮에도 자주 가니까 외출할 때 조심스럽고~ 열감도 있어서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나는데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어
조금 일찍 돌아온 취미그림 새 글입니다 ~_~ 지난번 아산 세계꽃식물원 갔을 때 고양이 사진을 몇 컷 찍었는데, 아래 사진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색연필로 후다닥.....
우리엄마는 센스있고 유모가 있고 배려심도 있는 멋진엄마였습니다.늘 엄마는 늙지않고 그모습 그대로일줄 알았는데. 목욕탕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고관절 수술을 받고 이제는 와상환자...
모든 이들은 저마다 아무도 모르는 전쟁을 치르는 중이라네요, 영화 원더 중에서...
새벽 3시에 또 잠이 깼어요. 밤중에 일어나는 건 이제 익숙해진 일이지만 오늘은 자꾸만 갱년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이 나이가 되니까 이런 건가 싶기도 해요. 누워서 천장만 바라봤어요. 부모님 생각도 나고, 보험료 낼 날도 생각나고, 텃밭에 뭘 심어야 하나도 자
갱년기 이후 더 커지는 건강 걱정과 관계 피로감, 비슷한 또래의 솔직한 경험으로 풀어봤어요.
맞아요~ 저도 그런 상황 겪어봤어요. 오랜 친구가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할 때 정말 난처하더라고요. 처음엔 거절하기 미안해서 대출 조건을 물어봤는데, 결국 돈 때문에 관계가 어색해지는 게 싫었어요. 저도 결국 "미안하지만 내 형편도 어려워서 도움을 못 주겠다"고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