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무난한 남자다 싶어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시간이 이만큼 오고 보니 주변에 이만한 사람이 참 드물구나 싶게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늘 궁금했어요. 왜 이사람은 나랑...
제가 별로없다가요 (종교 무교) 이런저런 취미모임에 나가보고있어요 운동모임 전시등 나가면 또래친구들 만나서 재밌기는한데, 어울리고오면 그렇게나 에너지가 바닥이됩니다. 원래 체...
여긴 아예 사이트 마비 접속 조차 안 되요 세상에
반대로 더운게 잘 안 느껴지는 갱년기도 있나요? 땀도 잘 나고 덥긴 더운데 뭔가 시원한 땀이라고 해야하나요 땀이 나면 시원해요 이런 체질이 아닌데 이상해졌어요 50살 되고나서...
집근처 공공기관에 청소원뽑는 공고가났어요 정년 60세 무기직이고 주5일근무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 급여는 200이예요 명절비 급식비 정근수당 4대보험은 따로고요 청소직인데 ...
2년 계약중 7개월 만기일 남았는데 보증금이 천만원 딱 7개월만큼 금액인데 부인은 가게 빼겠다고합니다. 둘이 같이 일했는데 남편없이는 혼자 할수 없는일이라 나간다고 해요. 사...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도록 리스로 살았어요 글쎄 이유가 아이 젖먹이시절에 아내인 제가 짜증내고 거부해서 안 한거래요 이게 말이 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인거예요? 이게 가능...
사람은 시간이 없어도 힘들고시간이 많아도 힘들어요.적당한 시간, 적당한 돈.적당한 친구,적당한 취미이 적당한 것이 어려운 것인데적당한 것을 찾는게 아니고 내 마음으로적...
53세이고 아직 결혼을 하지않았고직장은 있으나 남들에게 내새울정도가아니러서 정말힘들어요 나름 열심히 사는데 안되네요어떻게 하면 될까요?
행복과 사랑을 찾아서 가도보면 도착지는 어디일까? 생각하다보면 내자신속에 묻어져간 시간들과 인연들 그속에서 희미한 작은촛불 그 빛속에 그려진 초라한 내모습이 들어나지 않을까...
어덕해 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69년생 김수진 창원에 살고 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