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창문에서 학교 운동장이 훤히 보이는데 어제 늦은 오후에 천막을 설치하길래 체육대회 하나보다.. 했는데 진짜 하네요.이 날을 위해 단체복 맞추고 응원 노래 연습하고 공부하는 틈틈히 시간 내서 준비했을 고딩이들 이뻐요.고3은 아마 졸업사진 찍을 겸 체험학습 나갔을 거
내리는 비 흠뻑 맞고 여기 저기 애들이 만개해요가을까지 피고 지고...집 정원을 아름답게 해줄 장미들넝쿨 장미들로 펜스 주변에 10그루 심고잔디 정원엔 관목 장미들 심었는데 다 펴주면 얼마나 이쁠까요오늘도...이쁜이들 보며 하루를 열었어요 쉐도우 오브 더 문일본 장미
피곤하다는 그 사람이짠하게 느껴집니다.오늘도 고생 많았다고잘 자라고 했어요.비혼인 연예인이 동안인 이유가누구는 남편이 없어서라고 하던데요.제 경우는 동의할 수 없네요.참 힘들 때도 있었지만함께 웃을 때도 많고 서로 보듬어 줄 수 있기도 하니까요.
네덜란드의 베이나 타위스 하위스(Bijna Thuis Huis, 이하 BTH)는 임종을 삶의 자연스러운 한 단계이자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으로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등장했다. 네덜란드어로 '거의 내 집 같은 집'을 의미하는데 병원이 아닌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인간
몇해전까지만해도 비가오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막히는것 같더군요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근데 오늘 새벽 빗소리를 듣는데 아늑하고침대속이 안전하게 느껴집니다같은상황에도 이렇게 감정이 다를수 있구나~~~지독하게 슬펐던 상황도 시간이 지나면 그저그런 지나간 시간일 뿐일수도
1. 사랑이라고는 눈꼽쟁이 만큼도 없이인색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시를 읽는 모습2.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실천 지성인이드립따 책을 읽는모습.3.자기 잘난척으로 고르는 선물.예를들어 자기만 읽고 이해가능한 책 선물같은거.그런 선물 대차게 버려 버려!쓰고보니책읽는 무
화장실 가고싶어서 3시에 깬뒤 지금까지 눈이 말똥말똥 어제도 3시간 오늘도 3시간 ㅠㅠ출근하려니 벌써 힘드네요..ㅠㅠ입면은 되는데 중간에 깨는것 때문에 ..이건 어째 방법 없을까요 흑흑
흰머리보이고 팔자주름보이고 뭐 이러다보니 살도 찌는 체형으로 변하고그래도 나이먹을수록 가꿔야 겠어요
제종아리뒤에 하지정맥은 아니고 실핏줄이 진하게 보이는데 이게 시간이 갈수록 더진해지는거같아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모세혈관확장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거때문에 반바지입기도꺼려지네요 혹시 저차럼 다리에 이런거 생기셔서 치료받으신분 계시면 자세한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치
주식은 원래 안전한 상품이 아닙니다.증권계좌 만들 때도 이미 약관에 다 적혀 있습니다.그런데 우리는 어디서 정보를 얻을까요?유튜브?블로그?카페?TV 투자방송?결국 대부분의 원천 데이터와 소재는증권사 리서치에서 시작됩니다.기업 실적,목표주가,산업 전망,수급 분석,매크로
주말에 집안 정리를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이 짐들을 다 안고 갈 수 있을까?'젊을 때는 좋은 차, 좋은 옷, 넓은 집처럼 무언가를 자꾸 채우고 소유하는 게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노후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나이가 되니, 이제는 오히려 몸과
자동차 에어컨필터가 빨리 오염되네요건강을 위해 바로 자가 교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