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이라면 주책이지만
코르티스 어쩌다 알게되서 봤는데
멤버들은 너무 애기같아서 그냥 애기들이지만
팀으로 퍼포먼스 하는거보면 너무 힙하게 느껴지고
어떻게 저런 느낌을 낼 수가 있지 하면거
신기해서 계속 보게되네요
red red 노래 비트 춤 느낌 다 너무 소름돋게
멋있게 느껴지는;;;
아줌마 어쩌죠 으악 ㅋ
남편은 예전에 중고딩 대학생때 들었던
노래 추억하면서 노래 듣는거 좋아하는데
전 예전 노래 틀으면 막 소름돋고 오글거려서
못듣겠어요 ㅠㅠ 그래서 남편한테 제발 꺼달라고
애원하고 😂😂 전 왜 옛날노래에 거부감이 생길까요
저 같은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