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로 살고 있고, 이제 갱년기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지병때문에, 직장에서도 하루 버틴다는 기분으로 일을 하는데요

마침표를 찍을 날을 정해두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서요.

현재 남편과 저의 벌이가 한달 통장에 실수령으로 꽂히는건 620만원 정도고요.

동탄에 아파트 한채 있고 소비습관도 건전하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현금은 지금까지는 약 1억 2천 정도인데. 2억 만들고 퇴사할거다라고 노래부르고 다녀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