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로 살고 있고, 이제 갱년기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지병때문에, 직장에서도 하루 버틴다는 기분으로 일을 하는데요
마침표를 찍을 날을 정해두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서요.
현재 남편과 저의 벌이가 한달 통장에 실수령으로 꽂히는건 620만원 정도고요.
동탄에 아파트 한채 있고 소비습관도 건전하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현금은 지금까지는 약 1억 2천 정도인데. 2억 만들고 퇴사할거다라고 노래부르고 다녀요 ㅠ ㅠ..

딩크로 살고 있고, 이제 갱년기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지병때문에, 직장에서도 하루 버틴다는 기분으로 일을 하는데요
마침표를 찍을 날을 정해두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서요.
현재 남편과 저의 벌이가 한달 통장에 실수령으로 꽂히는건 620만원 정도고요.
동탄에 아파트 한채 있고 소비습관도 건전하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현금은 지금까지는 약 1억 2천 정도인데. 2억 만들고 퇴사할거다라고 노래부르고 다녀요 ㅠ ㅠ..
몸이나 마음 건강이 최고 가치죠. 달리 더 중요한 게 있을까요?
경제적으로 걱정 없으면 강추!소 일거리 있으면 강추!만54세 명퇴 하더라는..부러웠네요
응원합니다. 충분히 즐겁게 사실꺼예요^^
건강보다 소중한건 없어요~ 응원합니다
자녀한테 들어가는 비용 없는데 두 분의 심신 건강과 인생 후반부의 여유가 가장 중요하지요 지금껏 직장생활 충분하고 이제 편히 있는 돈 다 쓰는걸 목표로 맛집 투어 국내외 명소 관광 여유 누리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인생의 주옥같은 진실들 자유로움을 즐기시길요~~ 퇴직하고 옥죄었던 직장의 긴장감 풀어 놓고 유유자적 지내는 삶이 너무 행복합니다 애쓰셨습니
그냥 가진돈으로 평생 살 수 있다 생각하면..은퇴는 그 일을 좋아하지 않는 이상 언제든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남편분이 벌이를 하시면 은퇴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건강이 우선이죠. 있는대로 절약하고 살면 되는 것이구여...다만, 나이들면... 병원비가 상상 이상으로 드네요... 특히, 지병이 있으시면, 갱년기에 생각도 못한 문제들이 발생할 거예요.저는 다달이 내는 건강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1년에 한번 병원 갈까말까 하는 건강체질이었는데,갱년기 즈음이 되니, 이런저런 병도 생기고, 수술도 받고, 그 이후로
돌쇠 마당 계속 쓸라하고 마님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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