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예적금만 하던 동료
남들 노후준비 어쩌네 할때
자기는 그런거 모르고 복잡한거 싫다고
irp 심지어 cma도 모르고
예적금만 하던 동료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지 올초에 5천만원 하닉에 넣더니
남들 개고생해서 정보 알아보고 조금이라더 공부하던거
한방으로 역전을 넘어서 몇배의 노후준비를 해놨네요
웃긴게 애가 또 겁이 많아서 엊그제 전부 매도...
수익률이 250%네요

평생 예적금만 하던 동료
남들 노후준비 어쩌네 할때
자기는 그런거 모르고 복잡한거 싫다고
irp 심지어 cma도 모르고
예적금만 하던 동료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지 올초에 5천만원 하닉에 넣더니
남들 개고생해서 정보 알아보고 조금이라더 공부하던거
한방으로 역전을 넘어서 몇배의 노후준비를 해놨네요
웃긴게 애가 또 겁이 많아서 엊그제 전부 매도...
수익률이 250%네요
올초에 5천 넣었다가 250%면 진짜 얼마가 된 건지... 숫자 들으니까 눈이 번쩍 뜨이네요. 근데 겁나서 전부 매도했다는 것도 솔직히 이해는 가요, 저도 수익 나면 무섭게 떨어질까봐 못 버티거든요. 대박이 맞긴 한데 본인은 아직도 얼떨떨하겠다 싶어서.
하이닉스 하나로 250%라니 진짜 어이가 없다ㅋ 열심히 공부한 사람이 바보된 느낌..
복잡한거 싫다던 사람이 250%라니 진짜 신기하네요.
수억이면 대박 맞는데 ㅋ
은퇴. 할 일 없는 삶을 원해서 만들었는데, 참 지루하고 재미는 없네요.
교회 십일조 헌금 얼마 내야 하나요
현금이 최고인 걸 알아서 늘 현금 선물로 드려요
솔직히 최저임금 안올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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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어느정도 되셨다는 분들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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