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으면 참 좋죠.​그런데, 안믿으실지 모르겠지만저는 돈이 1순위가 아니거든요.​저는 돈은 의식주 기본적으로 해결되고어디서 빚지지 않으면서 살면 되는거지돈 많아서 뭐 하고 싶고, 그렇지 않거든요.​돈이 모자라서 여행 못가도 그만이고비싼거 못사도 아쉽지도 않거든요.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물욕도 줄어들고요​그런데, 제 주위만 봐도 그렇고타카페 글들 그런거 보면서 느끼는 점이,사람들은 돈에 미쳐있는것 같아요.​돈, 돈, 돈, 돈...​공부도 못해서 지식도 없고책 한권을 안읽고 드라마에만 빠져 살고법도 어겨가면서(법망을 피해가면서)그러면서, 다들 돈만 움켜쥐려고 하는게이 사회 돌아가는게 다 보여요...​머리에 든거 없어도인성이 덜 되어도그런거 생각들 하지도 않고,무조건 돈만 쫒는것 같아요.​타카페에서, 글의 문맥도 맞지 않고 어리버리한 말투로,"서울에 살고 20억 아파트면 부잔가여 ㅠㅠ"이렇게 써 놓은 글 보면,진짜 머리가 비어 보여요...​머리는 텅텅 비었는데, 오직 부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 같아요...​갈수록 더 그런것 같아서이런글 한번 써 봅니다.​저는, 인성이나 지성이 좋고돈은 부자 아니어도 적당히 먹고 살면그런 사람 택해요.​머리에 든거 없고, 인성도 갖추지 못했는데돈만 재벌급이라도 저는 싫습니다.​저는 돈 평범하고(일 계속 해야하더라도)교양 있는 사람들하고 엮여서 살고 싶어요.​친구던, 지인이던...​​※ 너무 가난한건 물론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