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입니당..

제가 주식수익이 쫌 되네요..수익금만 5억 번듯요

베프친구에게도 말은안했죠..

질투.시기할게 뻔하니까요..

아무튼 베프친구에게 작년부터 너도 주식을 좀해봐라..

넌지시 얘길해도..들어먹질 않네요..

그럼서 내주위에 주식으로 번사람 없는데? 이러는데..

전혀 관심없어하네요...

답답합니다...

시절인연 그땐 참좋았는데..

저는 정신적으로 성숙해져가고..

그친구는 그대로 그자리에 있는것같아서

마음이 점점 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