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 사람들 보면 자격증 따고도 현장에서 안 쓰는 경우가 많아요. 제 친구는 작년에 비용 300만 원을 들여서 딸았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불러준 곳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서류는 자격증 때문에 통과하는데 정작 일할 때는 경력만 본다는 거예요.

저도 몇 년 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바뀌면 그 자격증은 쓸모가 없어져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격증이 뭔가 보험처럼 생각하더라고요. 따면 뭔가 달라질 거라고. 현실은 그게 아니거든요.

결국 자격증보다는 실제 일을 해봤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돈만 날리고 나중에 후회하는 분들 정말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