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는 오전에 운동하거나 노인복지관에서 배울 수 있는 것 배우다 거기서 밥먹고 또 운동 좀 하다가 집에와서 쉬고 저녁 먹고 그렇게 살려고 해요. ^^
1. 유료로 밥주는 노인복지관에 걸어가기 좋은 25년된 평지 아파트 (가까운 노인복지관과의 거리 10분 정도, 헬스장, 문화생활 즐기기 좋음)상권 형성 잘되어 있음. 주위 병원 많음. 현재 지은지 21년 됨. 4년뒤쯤 이사생각 있어서 25년으로 적었어요.) 아파트 값 저렴. 노인복지관을 2곳을 이용할 수 있는데 다른 노인복지관은 걸어서 30분 걸림. 공기 좋음
2. 유료로 밥주는 노인복지관에 걸어가는데 23분쯤 걸리는 지은지 5년된 언덕 위에 있는 아파트(현재 지은지 1년됨, 빨리 이사갈거 생각하면 4년쯤 뒤가 될 수도 있어서 5년된 아파트로 적었어요. 지하 주자장과 헬스장 물 샌다는 말이 있어요. 4년안에 어떻게든 수리를 할거 같지만 지금 상태는 지하주차장과 헬스장이 빗물 샌대요.) 상권형성 잘 되어있음. 주위 병원 많음. 아파트 가격 괜찮음. 노인 복지관 2곳 이용 가능하고 두 곳 모두 23분쯤 걸림. 공기 좋음
1번을 택할 경우 거기서 30년쯤 살 경우를 가정하면 55년된 아파트가 되요. 1번은 평지에 위치했다는게 마음에 들어요.
2번 택할 경우 35년 된 아파트가 될거구요.
아파트가 55년 정도도 버틸까요?
1번을 택하고 살다가 중간에 이사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위치가 괜찮아서 계속 거기서 사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나중에 너무 오래된 아파트가 되는거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