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집에 채소도 심고 남는거 나눠먹고

살살 집주변 걸어 다니며 산보하고

가끔 계모임 다니며 밥먹고 종교 있으면 주기적으로 갈곳있고

손자들 용돈 한입씩 주고

자식들 직장 잘다니고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여행은 좋아하면 젊을때 마니 다녀놔야겠죠.

양극화니 뭐 노후 빈곤이니 나오는데

그런거 몰라도 잘사는분들

그런 평온함이 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