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자주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병원에 자주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전 여기에 동의. 마트도 배달해서 먹음 되는데, 늙어서 시골 갔다가 집 못팔고 돌아오는 사람 많죠~
상권이 발달해있어야 배달도 골라서 시키죠. 여러가지 생활시설이 잘 되어있는 곳은 도시죠.
그럼요 대학병원 근처가 제일 좋지요 거기다가 식사주는 신축 아파트에 살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누가 해주는 밥 먹으면서 커뮤니티에서 동네 친구도 사귀구요. 무료 지하철도 타고 마실 다니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을 거에요
저도 여기에 동의합니다. 나이들수록 시골에 살아야한다는 건... 좀 위험한 듯
남편이 은퇴 후 사골 가자는데 서울에서 계속 살려구요. 서울이 뭐든 다 편하고 좋아요.
돈 있고 여유들 있으면 도심에서 살아야죠시골은 가끔 여행하러 놀러 가는 곳입니다
저도 도시가 좋아요 시골 가고싶은 사람이나 가야죠
대학병원 있는 수도권 도시 살지만 병원은 강남 빅5 다녀요. 어릴적 시골 살던분들은 귀향 본능이 있는거 같은데(수구초심) 남편과 저는 도시에서 나고 자라서 도시가 편해요. 각자 취향껏 좋은데 살면 되는듯요.
마트,병원,교통 좋은 곳에 살아야 합니다.아파트 노인정가서 놀면 됩니다.내가 필요로 하는 요소들의접근성 편리가 최고입니다.
그냥본인이 살고싶은덴 살면 됩니다.. 병원때문에 도시살아야 한다는 논리면 시골 노인들은 진작에 도시로 이사오거나 수명이 짧아야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요즘은 20대도 상위 20프로는 순자산 6억이 넘는군요.
차 고민 하는글을 보고
난리통에 단타..(주식)
금 고점에 사서 마이너스15프로에요 ㅠ.ㅠ
잠이 안 올때 돈 쓰는 상상을 하면 잠이 더 안 올까요.
커버드콜 10억 매수하면, 세금/건보료는 어떻게 될까?
제가 1월 20일 마이크론 사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나에게 현금 이십억 이상이 생긴다면
카페 분위기가 많이 변질되었네요
저 오늘 부로 은퇴했어요
퇴임 날짜가 정해졌네요..
나이 깨닫고 식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