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면서 없는 살림에 돈만 썼는데

오늘 주식도 떡락하고 열심히 벌어야겠다 싶어

노구를 이끌고 거리를 나섰건만,

조용합니다..가뭄에 콩 나듯 오는 오더는

죄 영양가 없는 것들이고,,

한가로히 벤치에 앉아 떡락하는 주식창 보며

손가락 빨고 있네요...

그래도 덥긴 하지만 제법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그럭저럭 버틸만 합니다.

호가보다 아주 저만치 아래에 매수주문

걸어놨는데 딱 체결되고 반등이 딱 되면

도파민 뿜뿜일것 같은데 안되겠죠? 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