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을 얼마나 해줄수 있냐고 대놓고 자식들이 물어보나요? 어련히 형편껏 해줄까..섭섭하네요.
남자쪽이 집분양 8억 정도되면(할아버지 땅증여도 있다는데) 여자쪽은 얼마를 준비해야되는지..
저희도 가진게 별로 없는데..머리가 너무 아프네요.빚까지 내서 시키는건 아닌것 같고..
우리세대랑 많이 틀리네요..부모한테 말하는것도..

지원을 얼마나 해줄수 있냐고 대놓고 자식들이 물어보나요? 어련히 형편껏 해줄까..섭섭하네요.
남자쪽이 집분양 8억 정도되면(할아버지 땅증여도 있다는데) 여자쪽은 얼마를 준비해야되는지..
저희도 가진게 별로 없는데..머리가 너무 아프네요.빚까지 내서 시키는건 아닌것 같고..
우리세대랑 많이 틀리네요..부모한테 말하는것도..
아마도 자신이 모은 돈과 부모님이 주시는 돈을 알아야 예산을 세울 수 있으니 그랬나 봅니다.자식이 부모 돈 귀한 거 알면 좋겠지만... 그 나이 때는 등록금이며 결혼 자금이며 당연하게 생각하나 봅니다. 나중에 나이들어 자기들도 부모 되면 그것이 쉬운 게 아님을 알겠죠.요즘은 남녀가 거의 비슷하게 해 간다고 들었어요. 남편 쪽에서 좀 많이 해 오면 그 또한
집안 형편껏 주셔야죠 없으면 안 주셔도 되고 땅증여까지면 5억은 줘야 면은 서죠 전재산 5억 안되는 집들도 있는데 없으면 못 주죠
남자쪽에서 금액을 오픈했으니 그럴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 결혼 얘기 나왔으니 당연한 수순같아요
집값이 비싸니 커피빙수님 말씀처럼 어느정도의 돈이 지원 되는지를 알아야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물어보는거 같네요.
결혼 앞둔 따님이 있으시군요!전 40대인데, 제 후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신혼 시작을 자가로 하든 전세로 하든 반반 준비하더라구요.아주 예전에는 집값이 저렴해서 남자 쪽만 준비하기도 했지만, 요새는 사실 - 특히, 서울에선 - 불가능한 부분이라 자연스레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대신 쓰잘데기(?) 없는 예물 같은 부분은 과감히 줄이던데요. 반지와 시계 정도만
보통 반반하죠. 땅까지는 몰라도 8억은 준비하셔야 할듯...
부모세대들은 아무지원 못받았는데 지금 자녀세대에게 어릴때부터 취업할때까지 지원해준 것 만으로도 헌신했다 생각하는데결혼해서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거 아닌지 되뇌어 봅니다. 물론 여유 있는 집안은 거기에 맞추면 되는거고보통 일반 중산층은 평생 직장다녀 퇴직하면 집한채+연금으로 노후를 보내야 하는데 참 씁쓸하네요...저는 자녀가 결혼한다면 스몰웨딩으로 간단히 결
자녀세대는 아무래도 부모에게 지원을 받는 세대이다 보니 물어보고 계획을 세워야 해서 그런거 같아요 형편껏 해주세요 다만 아들딸 구분해서 지원만 안해주면 자녀는 이해할겁니다.
분양이면 아직 입주전이고 중도금 갚아가야 하는 상황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오래전이지만...제 친구는 중매였는데.. 남자가 전세 얻었다고 해서 당연히 그 전세금에 대출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못하고 결혼했는데 전부 대출이었대요.ㅜ 연애라면 이쪽 상황도 알려주시고 저쪽 상황도 물어보시면서 조율해야 하지 않을까요...자녀분도 얼마 모아두었는지 물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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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전 결국 매도했는데..(얕은 한숨)
오늘 남편이랑 저녁 먹다가 은퇴 후 일상 얘기가 나왔어요
고민고민하다 조기연금 신청했습니다
자산 15억 있는데 이제 남편이 파이어족한다고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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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격증 따서 뭐하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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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공무원 퇴직시기 고민(선배님들 고견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