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핑크 빨강 노랑 파랑 초록..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ㅎㅎ결혼하기 전엔 주로 블랙,그레이 계열의 옷을 주로 입었는데 남편이 자꾸 뭐라해서 밝은 계열로 입었더니 기분도 좋아지고 성격도 밝아지는 것 같아 기분 좋게 입는편인데…어제 지하철을 탔다가 깜놀이요..대부분 사람들이 블랙,네이비,그레이,베이지..저만 핑크…집에 와서 옷장을 열어보니 알록달록 화려합니다.제가 그동안 너무 튀게 하고 다닌 건 아닌지…이제 점점 나이도 들어가니 무채색으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갚습니다…우나어님들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