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어제밤 여동생 시아버님이 주무시다 돌아가셨다고 연락받았어요
어찌보면 참 부럽네요. 큰병없이 사시다가 자택에서.
우리모두 바라는 거지요.
이런경우 조의금은 얼마정도 준비해야 예의일까요?
쳇지피티는 10이나 20내라는데 너무 적은거 같아서요. 여동생살림이 저보다는 어렵고 둘다 일을 해서 자주는 못만나지만 통화는 주일회 합니다.
제부는 외아들이고 밑으로 여동생 한명있어요.
저희 부모님은 거동못하셔서ㅡ90세ㅡ못가세요.
경험있으신 분 알려주세요.
국화화환도 보내려고요.
답변주신 분들께 미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