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고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계속된 사고 여러번의.사고로 몸은 만신창이

죽음문턱까지 갔다온

이혼을 하고싶었지만 능력없어 망설였죠

나름 자격증도 공부해 취업을 했지만 다시 병원신세

친정부모가 이혼하고 아이같이키우자고 도와주겠다고

난 양육비로 못산다고 하니 자기네 연금있으니 괜찮다고 다살아진다고

그래서 이혼소송걸고 친정살이 한달

아이는 afhd 엄마는 결벽증 매일 아이와 나에게 냉대와 잔소리

불쌍한 아이

아이에게 함부로대하지 말라고 부탁한다고ㅜ하니

나가라네요 같이.못산다고

한달만에 전 고아가 됐습니다

부모란 사람들의 밑바닥을 봤네요

내가 자립할수 있는 시간을 한달을 줬네요

나왔습니다

갈곳이 없네요

서글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