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1990년대 중후반 주식으로 큰 돈을 벌면서 욕심을 점점 더 내셨어요
98평집에 이사가고, 집에 온갖 외제 전자제품을 사들이고 사람들에게 과시를 하더라구요
그러다 점점 욕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빚까지 끌어다 주식하다가
펑!!! 엄청난 돈을 날리고 집에 큰 우환이 여러건 동시에 몰아닥쳤어요
저는 몇년전부터 증권사앱을 깔았다 지웠다하지만
결국 시작 못했네요
저의 크게 욕심 없는 성격도 주식투자와는 안맞는것 같아요
isfp 잠많고 욕심 없는 성격이에요
제 할일은 게으름 피지 않고 해내지만
큰 성공은 바라지도 않아요
소소하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