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집에 채소도 심고 남는거 나눠먹고
살살 집주변 걸어 다니며 산보하고
가끔 계모임 다니며 밥먹고 종교 있으면 주기적으로 갈곳있고
손자들 용돈 한입씩 주고
자식들 직장 잘다니고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여행은 좋아하면 젊을때 마니 다녀놔야겠죠.
양극화니 뭐 노후 빈곤이니 나오는데
그런거 몰라도 잘사는분들
그런 평온함이 더 부럽네요.

살던집에 채소도 심고 남는거 나눠먹고
살살 집주변 걸어 다니며 산보하고
가끔 계모임 다니며 밥먹고 종교 있으면 주기적으로 갈곳있고
손자들 용돈 한입씩 주고
자식들 직장 잘다니고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여행은 좋아하면 젊을때 마니 다녀놔야겠죠.
양극화니 뭐 노후 빈곤이니 나오는데
그런거 몰라도 잘사는분들
그런 평온함이 더 부럽네요.
맞아요 근데 이렇게 살려면 건강+돈이 모두 필요해서 문제지용
네 맞아요. 단지 너무 돈돈하며 기준을 높게 설정하고 불안을 조장하는것 같아서요. 평온한 삶이 되는것도 쉽지 않죠.
저의 노년 로망인대
저도 딱 그렇게 나이들고 싶습니다.
젊을때 많이 노력해야죠 일, 육아 뭐든 관계와 경제성을 둘다 잡아야 비로소 노년에 웃는거같아요
저희 부모님이세요... 그런데 요즘 엄마가 아프셔서 ㅠㅠ 건강이 제일이죠!!
AI 시대에 살아있는 투자처, 핵심 업종 선별하기
오늘 남편이랑 저녁 먹다가 은퇴 후 일상 얘기가 나왔어요
저희 남편은 주식 촉이 진짜 좋아요.
간병보험 가입 전에 꼭 알아둬야 할 것들
자녀에게 증여했는데 다시 회수하려고합니다.
주식..장기 하락 국면으로 접어든듯..
남편 퇴직한지 두달째 넘 힘드네요 선배님들 조언 좀 주세요
연금만 믿었던 날들, 이제 ETF로 더해가고 있어요 📈
주식 때문에 기절할거 같아요..ㅜㅜ
60대가 인생 최고의 황금기라는 말, 정말 그럴까요
진짜 자격증 따서 뭐하나 싶은데
국장 다시는 안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