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친정요.
저는 부모님과 위아래 형제들에게 잘하고 잘 챙기고 했는데 정작 부모와 형제들은 저를 빼고 다른 형제들 챙기고 뭉친다는걸 어제야 알았어요.
생각해보니 이건 제가 문제일수도 있는거 같아서
제가 달라져야 할거같아요.
지혜로운 회원님들 오신김에 한가지씩 일러주시면
호구탈출 해보겠습니다.

특히나 친정요.
저는 부모님과 위아래 형제들에게 잘하고 잘 챙기고 했는데 정작 부모와 형제들은 저를 빼고 다른 형제들 챙기고 뭉친다는걸 어제야 알았어요.
생각해보니 이건 제가 문제일수도 있는거 같아서
제가 달라져야 할거같아요.
지혜로운 회원님들 오신김에 한가지씩 일러주시면
호구탈출 해보겠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 딱 때인거죠 ㅠ
나만 빠진다는게 제일 서럽죠 ㅠ
달라지면 뭐가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가족은 좀 달라요.
나만 빠진 거 어제야 알았다는 게… 더 속상하다 ㅠ
평생 잘해줬는데 정작 나는 쏙 빠져있다는 거, 그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가 없죠. 근데 솔직히 이런 집안 분위기는 쉽게 안 바뀌어요, 요즘 세상은 더더욱. 거리를 두는 게 답인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게 문제지.
아들을 남편처럼 대하면?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우리남편 이거하나는 칭찬해주고 싶다
사촌누나 시어머니상
1년살고나갈집 보통 집들이하나요?
만약 남편이 알콜중독인데 술마시는것으로 속상하게한다면
교회 다니시는 우나어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친정엄마가 남편을 너무 착하게봐요 보통 그런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드디어~ 큰 애가 기숙사로 들어갑니다~ㅎㅎ
7년간 연락 한 번 없다가 이제 와서 연락하고 싶다는 엄마
근데 솔직히 잘해줄수록 당연하게 여기더라고요, 이상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