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어요~야르~
22일(토)에 큰 애가 기숙사로 다시 들어갑니다~
대학교 방학은 왜 이렇게 길고 길은지;;; 증말;;;;
다시 들어가는 이날만을 기다렸어요~
6월에 나왔던 짐 그대로 다시 싸서 보내야겠어요ㅎ 이삿짐 수준이겠지요~
이삿짐 수준이라해도 너무 좋습니다~^^;;
짐은 이미 7월부터 싸고 있었습니다~ㅎㅎ
갑시다 너의 집 기숙사로~!!ㅋㅋ

기나~긴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어요~야르~
22일(토)에 큰 애가 기숙사로 다시 들어갑니다~
대학교 방학은 왜 이렇게 길고 길은지;;; 증말;;;;
다시 들어가는 이날만을 기다렸어요~
6월에 나왔던 짐 그대로 다시 싸서 보내야겠어요ㅎ 이삿짐 수준이겠지요~
이삿짐 수준이라해도 너무 좋습니다~^^;;
짐은 이미 7월부터 싸고 있었습니다~ㅎㅎ
갑시다 너의 집 기숙사로~!!ㅋㅋ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전 어제 방학때 캐리어 놓고 간것 가져다주려갈겸 데려다 주고 왔어요 올때 반갑고 갈때 더 반가운 우리 VVIP손님들
전 아들 제대 후 내년 3월 복학기다립니다.. ㅋㅋ
저흰 아직 일주일 남았는데 방학동안 집에거의 없네요.ㅋㅋ 집에 있느니 나가는게 속편하긴한데 돈이많이드니 ㅋㅋ
전 다음주라..그날을 기다리고있어요. 진심 집에 혼자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요. 애들을 사랑하지만 가끔 보면 더 사랑하는걸로요.
넘 기쁜소식이네요. 울딸은 9월 첫째주예요. 방학이 너무 길어요ㅠ
일찍 들어가네요~~ 축하해요
넘 기쁜소식이네요. 울딸은 9월 첫째주예요. 방학이 너무 길어요ㅠ
게시글 하나 없이 댓글로 쓰라 마라 하지 마세요.
며느리가 전화 안 해도 됩니다, 저는
교회 다니시는 우나어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시엄니가 갈비대를 내 앞으로 슥 밀어놓고 밥을 말아 드시네요^^
냉장고 포스트잇 보고 할 말 잃었다.. 회사에서도 이렇게는 안 하는데 ㅋㅋㅋ
7년간 연락 한 번 없다가 이제 와서 연락하고 싶다는 엄마
내년에 시댁 합가 확정됐어요… 잘 살 수 있겠죠?
엄마 새벽에 119 실려가 수술까지 했는데 큰딸 둘째딸 전화 한 통도 없어요
형재 자매가 손절하는경우 ㆍ 종종 있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친정엄마가 남편을 너무 착하게봐요 보통 그런가요?
증말 희소식 ㅎㅎㅎ
방학이 웰케 긴지;;;하아.....너무 좋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