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쪽 식구들에게 연락하시겠나요?
아니면 본인이 알아서 해결하겠나요?

시댁쪽 식구들에게 연락하시겠나요?
아니면 본인이 알아서 해결하겠나요?
구구절절 따로 연락은 하지 말고 만났을때 얘기는 해놓으세요 술문제 때문에 속 썪는다고
일단 시댁에 말씀 드리고 안 고쳐지면 상담 하셔야죠
시댁도 아셔야지요 아드님의 현 상태를...알콜중독은 전문치료 병원에 입원(2~3달이라고)을 하셔서 치료받으셔야 하는데 입원했을때뿐이고 퇴원하면 다시 드시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ㅠ알콜중독으로 인해 조기 치매가 오기도 하구요
게시글 하나 없이 댓글로 쓰라 마라 하지 마세요.
며느리가 전화 안 해도 됩니다, 저는
1년살고나갈집 보통 집들이하나요?
교회 다니시는 우나어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시엄니가 갈비대를 내 앞으로 슥 밀어놓고 밥을 말아 드시네요^^
냉장고 포스트잇 보고 할 말 잃었다.. 회사에서도 이렇게는 안 하는데 ㅋㅋㅋ
7년간 연락 한 번 없다가 이제 와서 연락하고 싶다는 엄마
내년에 시댁 합가 확정됐어요… 잘 살 수 있겠죠?
엄마 새벽에 119 실려가 수술까지 했는데 큰딸 둘째딸 전화 한 통도 없어요
사촌누나 시어머니상
드디어~ 큰 애가 기숙사로 들어갑니다~ㅎㅎ
형재 자매가 손절하는경우 ㆍ 종종 있지요?
시댁에 다 알려야죠
술마시는날마다 전화해서 알리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