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되니 수면의 질이 넘 떨어지네요

남편 코 넘 골아서 살짝 남편보고 30센치 아래에서 자라고하니 좀 나은거 같아 놔둿는데

어제도 메아리가 울리더라구요

저 잠 잘려고 커피도 끊어보는데 남편도 저쪽 방으로 보내야되는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