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되니 수면의 질이 넘 떨어지네요
남편 코 넘 골아서 살짝 남편보고 30센치 아래에서 자라고하니 좀 나은거 같아 놔둿는데
어제도 메아리가 울리더라구요
저 잠 잘려고 커피도 끊어보는데 남편도 저쪽 방으로 보내야되는지 고민이네요

갱년기 되니 수면의 질이 넘 떨어지네요
남편 코 넘 골아서 살짝 남편보고 30센치 아래에서 자라고하니 좀 나은거 같아 놔둿는데
어제도 메아리가 울리더라구요
저 잠 잘려고 커피도 끊어보는데 남편도 저쪽 방으로 보내야되는지 고민이네요
제가 텨나왔습니다 살려고~ㅎㅎ
같은 공간에서 모든 생활은 함께 하지만 잠은 혼자 자야 편해요
같이 또 따로? 라고 할까요싱글침대에 각각 같은방에서 잡니다 ㅎ저는 제가 코를 곤다는 하는데 모른척 합니다 ㅋㅋㅋㅋㅋ따로 잔적도 있는데 나이드니 혹시 몰라 누구 하나 옆에서 자면 좋더라구요 안정감?
저는 같이 잡니다. 저같은 경우는 20년 넘게 남편이 해외 근무로 1년에 집에 오는 기간이 2달 정도 거든요,.(한꺼번에가 아니라 한두달만에 와서 며칠, 일주일 이정도 있다 가는 정도예요.) 코고는 소리가 안정감 있게 들려요. 혼자 사는 동안 좀 불안하거든요. 저희 남편 코고는 소리 엄청 시끄러운데도, 괜찮아 내가 지켜줄께 이렇게 느껴지는..이상함...그래
서로가 코 곤다하지만 30년넘게 안정감으로 붙어잡니다 떨어져 자고싶지만 나이가드니 혹시나해서 더 ~ㅠㅠ
전 애들어릴때부터 신랑이 떨어져 나가서는 여태 각방씁니다...전 옆에 누가 있어도 코를 골아도 아예 상관이 없는데 신랑이 예민해서뤼...ㅋㅋㅋㅋ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같이 일합니다. 부부이면서 동료이면서 동지 입니다. 사이는 아주 좋습니다. 퇴근하고 잠은 따로 잡니다. 수면의 질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숙면못하면 며칠내로 몸살나는몸이라 독립했어요. 잠이 보약.
저희는 얼마전 킹침대버리고 싱글침대 매트성향도 틀려 각각..넘 좋아요..매트안붙이고 싶었는데 털많은 사랑스런 아기 발빠져 다칠까봐 붙이고 생활하니 천국이에요.
코골면 같이 못자죠
전 남편이 아주 심한 코골이에 수면 무호흡증까지...그래서 아이 낳고부터는 같이 못자요.애도 계속 소리땜에 깨서...그 이후로 각방 ㅋㅋ
명품쥬얼리 하나도 없는 여자 불가리 하나 샀어요
53세 남편 건강 걱정됩니다, 소화가 안된대요
갱년기 홍조 얼굴 심해진분..
비타민씨 드시는 분들
50대 초반...혼자 할수 있는 초보 근력운동 유튜브 추천요..
마운자로 6주차에요. 90에서 82됐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딸 짝가슴 교정 되나요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